【피플게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기반 럭셔리 가죽 브랜드 침펠(CHIMPEL, 대표 MAJDA RABIN)이 2026 한국수입엑스포에 2년 연속 참가, 지속가능한 가죽 소싱과 수작업 장인정신을 앞세워 한국 프리미엄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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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펠(CHIMPEL), 2026 한국수입엑스포 참가 |
침펠(www.chimpel.co.za)은 핸드백, 클러치, 벨트, 지갑 등 프리미엄 가죽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브랜드로, 남아공에서 공급되는 최고급 천연 가죽과 특수 가죽 소재를 활용한 수작업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는 케이프타운의 숙련된 장인들이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방식과 정교한 디테일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속가능성과 장인정신을 앞세운 프리미엄 브랜드
침펠은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를 넘어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생산을 핵심 가치로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타조 가죽과 악어 가죽 등 특수 가죽 소재를 사용할 경우 합법적으로 인증받은 공급망을 통해 원재료를 확보하며, 환경 친화적 생산과 자원 활용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제품 생산 과정에서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윤리적으로 공급된 가죽만을 사용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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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펠(CHIMPEL), 2026 한국수입엑스포 참가 |
특히 침펠은 "진정한 럭셔리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에서 시작된다"는 철학 아래 품질 중심의 소비문화를 제안하며 글로벌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 프리미엄 패션 시장 진출 본격화
이번 2026 한국수입엑스포에서 침펠은 대표 제품인 럭셔리 핸드백, 가죽 클러치, 벨트, 지갑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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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펠(CHIMPEL), 2026 한국수입엑스포 참가 |
최근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장인정신을 갖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침펠 역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과 수공예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현지에서 조달한 가죽 소재와 아프리카 문화적 영감을 접목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침펠의 한국수입엑스포 참가가 국내 유통사 및 바이어들과의 협력 확대는 물론 한국 시장 진출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침펠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패션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2026 한국수입엑스포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침펠의 품질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한국수입엑스포는 6월23일(화)부터 6월25일(목)까지 3일간 코엑스 HALL B2(1층)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