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코리아, 입지 않은 제품 기부 시 10% 즉시 할인 혜택 제공
베네통코리아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베네통(Benetton), 시슬리(Sisley), 베네통키즈(Benetton Kids)에서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지속 가능한 패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를 오는 4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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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베네통코리아 |
이번 프로젝트는 더 이상 입지 않지만 브랜드 메인 라벨이 부착된 베네통, 시슬리, 베네통키즈 의류 제품을 전국 백화점 매장으로 가져오면 10%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는 그룹사 통합 운영으로, 기부한 브랜드와 관계없이 세 브랜드 매장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브랜드 간 교차 참여가 가능하다.
고객이 기부한 의류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만날 수 있도록 연결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소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네통코리아 관계자는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순환의 가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린 비(GREEN B) 프로젝트’는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 위치한 베네통, 시슬리, 베네통키즈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