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A(모타)' 로보틱스 F&B 컴퍼니 출범, 유니온 본사 시드 투자

신생 F&B 소바박스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유니온픽처스(Unionpictures)가 합작 투자한 로보틱스 F&B 'MOTA(모타)'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전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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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A(모타)


MOTA는 F&B 브랜드 소바박스가 글로벌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을 위해 만든 합작 법인이다. 로봇-AI/SCM-F&B를 잇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략을 골자로 하여 탄생하였다. 

현재 초기 시딩 투자는 패밀리컴퍼니 유니온픽처스 미국 본사인 Union Studios가 참여하였으며, 다양한 글로벌 문화 콘텐츠, 이벤트들과 함께 해외 판로 개척과 B2B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높아지고있는 인건비에 따른 자동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지만, 아직 프랜차이즈 점포나 가게들은 로봇/자동화 기기를 도입하거나 관리/캐어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MOTA는 본사에서 직접 자동화를 위한 로봇 렌탈 제공과 관리/ SCM의 제공, 그리고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까지 함께 제공함으로써 소자본창업가들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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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A의 본사 매장 기능을 갖는 소바박스 실제 판매 메뉴 / @MOTA(모타)

 
MOTA의 엄민준 대표는 “MOTA는 기술과 문화 콘텐츠, 그리고 합리적인 금융 모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로보틱스 F&B 기업”이라며, “이미 테스트 점포인 강남구청 부근 소바박스는 1인 소형 점포 하나에서 월 5000만 원 이상의 매출이 1년 간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평점 95점 이상의 만족도를 소비자들에게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MOTA는 이번 출범과 함께 서울을 중심으로 주요 글로벌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로봇 자동화 프랜차이즈 쇼룸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가맹 및 렌탈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