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콧스튜디오,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 신세계센텀시티 오픈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Apricot Studios)를 전개하는 주식회사 아른(대표 임성빈)이 2월 9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을 정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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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프리콧스튜디오(Apricot Studios)

지난해 부산 팝업 운영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상설 하우스로, 브랜드의 시즌 신상품과 공간 큐레이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6층에 위치한 매장에서는 26SS 봄 신상품을 가장 먼저 공개한다. 올 뉴 실내복 라인 4종과 부산 단독 상품 2종을 선런칭으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유아동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즌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바다와 태양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부산 익스클루시브 봄 신상 디자인을 단독 구성으로 선보여 지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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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프리콧스튜디오(Apricot Studios)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설 시즌 동안 높은 반응을 얻은 토곰 윷놀이 세트와 베스트셀러 멀티 파우치 등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굿즈를,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멀티 파우치 2종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한정 수량의 뉴 이어 기프트 세트를 특별 구성으로 선보이며, 일부 구매 고객에게는 선케어 아이템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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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프리콧스튜디오(Apricot Studios)

이윤주 아프리콧스튜디오 상무는 "오랜 시간 준비한 부산 하우스인 만큼 지역 가족 고객에게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언제든 편하게 들를 수 있는 따뜻한 브랜드 하우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측은 완성도 있는 공간 운영을 위해 오프라인 확장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3월에도 새로운 하우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