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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구 라인프렌즈), 일본 첫 ‘2024 IPX SUMMIT’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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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라인망가’, ‘뉴진스’ IP 등 일본 시장 겨냥한 새 IP 로드맵 공개 사진 : 일본 시부야에서 열린 ‘2024 IPX SUMMIT’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지난 7월2일, 일본 시부야에서 ‘2024 IPX SUMMIT’을 성황리에 개최, 270여명의 현지 라이센스 및 협업 파트너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내 새로운 IP 비즈니스 전략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IPX는 웹툰, 게임 등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 있는 새 IP사업 계획을 공식 발표하는 한편, 트렌디한 국내 유망 IP와 K-Pop 아티스트 IP 등 글로벌 타깃의 IP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 탄생의 시작점인 일본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먼저, IPX는 글로벌 월간 이용자수 1억명 이상을 기록하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게임사 호요버스(HoYoverse)에서 개발한 ‘원신(Genshin Impact)’과 협업, 국내와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IP 사업을 전개한다.  오리지널 원신 IP에 IPX만의 크리에이티브를 더해 미니니화한 새로운 IP를 선보일 예정으로, 일본에서는 공식 팝업을 비롯해 라이센스 파트너십 등 현지화 전략으로 일본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간다.  또한, 일본 국내 만화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위를 기록한 인기 전자만화 서비스 ‘라인망가’ 의 인기 웹툰 입학용병, 재혼황후 등의 IP 사업도 일본에서 펼칠 계획이다. 앞서 IPX는 지난달 26일 패션, 엔터, 컬쳐 트렌드의 중심지인 도쿄 시부야에 ‘라인프렌즈 스퀘어 시부야’를 오픈, 일본 팬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글로벌로 인기 있는 다양한 IP를 즐길 수 있는 새 정규 스토어를 선보였다.  특히, IPX가 IP 공식 상품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뉴진스의 ‘Supernatural POP-UP’을 동시 오픈, 첫날 팝업 사전 예약은 5분도 안 돼 마감되는 등 국내에서의 뉴진스 팝업 흥행을 일본으로 이어가고 있다.  IPX는 뉴진스 외에도 아이브, (여자)

뉴진스(NewJeans) IP 공식 상품 비즈니스 파트너사 IPX, ‘How Sweet POP-UP’ 단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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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 가 뉴진스(NewJeans)   IP 공식 상품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그룹 뉴진스'와 함께 라인프렌즈 스퀘어 신사에서 국내 싱글 앨범 발매 기념 ‘How Sweet POP-UP’을 오픈했다.  사진 : NewJeans 'How Sweet POP-UP'을 기다리는 팬들 6월5일 오픈 첫날 방문 사전 예매 인원이 20분도 안 돼 마감되는 등 이번 뉴진스의 새 앨범 및 뉴진스 IP 관련 다양한 제품들을 고대해온 팬들이 몰리며 연타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IP 비즈니스 전문성으로 새로운 IP 성공 공식을 만들어가고 있는 IPX와, 매번 신선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K-POP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뉴진스의 만남은 매 앨범의 컨셉을 극대화한 팝업과 IP 상품을 글로벌로 선보이며 큰 화제를 낳았다.  작년 라인프렌즈 스토어 강남 • 홍대점에서 오픈한 팝업은 5만 5천명 이상이 방문, 운영 기간 내내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때 깜짝 공개한 버니니(bunini) 캐릭터는 뉴진스 뮤직비디오 ‘ASAP’ 출연은 물론 다양한 IP 상품으로 출시돼 지금까지도 팬들의 인기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이번 팝업 스토어에도 뉴진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IPX만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가 집약된 팝업 컨셉과 아트웍, 다양한 IP 상품이 마련되어 무더위에도 불구,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6월 17일까지 단독으로 열리는 이번 팝업 은 뉴진스의 새 더블 싱글 ‘How Sweet’의 올드스쿨 힙합 무드를 살린 빈티지한 레코드샵 컨셉의 포토존과 포스터 등으로 꾸며져 뉴진스 멤버들 특유의 청량하고 힙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Tokki)를 미니니화 해 탄생한 ‘버니니’는 플러시 키링, 사운드 키링 등으로 변신해 귀여움을 한껏 뽐냈다.  또, 뉴진스가 가진 고유한 매력에

뉴진스(NewJeans) 다니엘(DANIELLE), 셀린느(CELINE) 아티스틱 디렉터 에디 슬리먼(HEDISLIMANE)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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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는 브랜드의 글로벌 엠버서더, 뉴진스(NewJeans)의 다니엘(DANIELLE)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4월 파리에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셀린느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에디 슬리먼이 직접 아티스트 선정부터 스타일링 및 촬영까지 일련의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진행하였다.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은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셀린느 여성 서머 24 ‘라 콜렉시옹 드 라 비블리오떼끄 나시오날 (LA COLLECTION DE LA BIBLIOTHÈQUE NATIONALE)’ 컬렉션의 레더 샤세르 재킷과 트리옹프 레더 재킷, 그리고 셀린느 빅투아르 백을 착용하여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소화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5월24일 새 더블 싱글 ‘How Sweet’으로 컴백한다. 앞서 지난달 27일 공개된 수록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는 청량한 영상미로 호평을 받으며 유튜브 조회수 2,15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ANIELLE X CELINE #CELINE-BY-HEDISLIMANE [ 자료 제공 – 셀린느(CELINE) ] ■ About Peoplegate Site ⇒ https://www.peoplegate.co.kr/p/about-peoplegate-site-wwwpeoplegatecokr.html ■ 피플게이트(PEOPLEGATE) 기사 게재 문의 : peoplegate1@gmail.com ■ Consultation and request for publication of PEOPLEGATE article: peoplegate1@gmail.com

‘청량함 한도 초과’ 뉴진스(NewJeans) X 스톤헨지(STONEHENgE), 2024 여름 캠페인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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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햇살처럼 반짝이는 뉴진스와 스톤헨지 의 뷰티풀 모먼츠(Beautiful Moments)  [ 사진 제공 = 스톤헨지 ]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 stonehenge.co.kr) 가 뮤즈 뉴진스(NewJeans)와 함께 청량미 가득한 2024 뷰티풀 모먼츠(Beautiful Moments) 여름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Let's enjoy the life!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제로, 뉴진스가 즐겁게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  테니스 플레이어걸로 변신한 뉴진스는 컨셉 장인답게 특유의 청량하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뽐내 여름의 싱그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뉴진스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한 끗 다른 스포티룩 역시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는 사랑스럽고 에너제틱한 무드의 테니스룩에 우아한 실루엣의 스톤헨지 주얼리로 반짝임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테니스를 즐기는 뉴진스의 자유로우면서도 우아한 움직임과 스톤헨지 주얼리가 완벽히 어우러져 코트 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스톤헨지’ , 뮤즈 뉴진스와 함께 2024 Beautiful Moments 여름 캠페인 비주얼 공개  테니스룩에 스톤헨지 주얼리로 반짝이는 포인트, 에너제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뉴진스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순간을 포착  공개된 비주얼에서 뉴진스 다섯 멤버가 착용한 주얼리는 쉬(SHe, 민지 착용), 엣지(EDGE, 다니엘 착용), 럭키유(LUCKY U, 하니 착용), 달(DAL, 혜인 착용), 커넥션(CONNECTION, 해린 착용)으로 스톤헨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이다.  특히, 민지가 착용한 스톤헨지의 대표적인 아이코닉 ‘쉬(SHe)’ 컬렉션은 2024년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는데 S와 H 이니셜 모티브를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모던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심플하지만 정교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