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츠(YOICHEU), 플리츠의 계절 한계를 넘어 겨울 매출 1억 돌파!

플리츠 패션 전문브랜드 '요이츠(YOICHEU)'가 "플리츠는 겨울에 약하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지난 12월 한 달간 1억 원을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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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츠(YOICHEU)

'요이츠'는 플리츠와 다운(Down)을 접목한 아우터 라인을 선보이며 겨울 시즌까지 제품군을 확장했고, 벨벳·스웨이드 등 기모 소재에 플리츠를 결합한 새로운 아이템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성적 디자인 + 기술적 혁신 = 시즌을 초월한 스타일


'요이츠' 브랜드는 감성적 디자인과 기술적 혁신을 결합해, 시즌을 초월한 스타일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소재 혁신과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사계절 판매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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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츠(YOICHEU)


2026 '요이츠' 리뉴얼, 모던 베이직 라인 확대

이와함께 2026년 '요이츠'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라인을 확대 운영 중이다. 기존의 어덜트한 라인과 비비드 컬러 중심 전략을 축소하고, 심플하고 모던한 베이직 라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확장성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요이츠' 브랜드 관계자는 "요이츠의 변화에 대해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베이직 라인의 확대는 다양한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요이츠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스타일'과도 맞닿아 있다." 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