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쪼(Otzo) 클로그부터 미니멜(Minimel) 스니커즈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가 26SS 시즌을 맞아 신제품 미니멜(Minimel) 스니커즈와 오쪼(Otzo) 클로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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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어그(UGG) |
새롭게 공개된 어그의 봄 신상품은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 연출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이나 여행지에서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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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어그(UGG) |
오쪼(Otzo) 클로그는 미니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스타일뿐 아니라 멋을 살린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방수 누벅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아웃솔에는 가벼운 천연고무 소재가 사용되어 미끄러짐을 줄이고 안정감을 더했다. 또한 가죽과 울 저지 안감, 발 아치에 맞춰 설계된 풋베드가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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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어그(UGG) |
센트럴 씨(Central Cee)가 착용한 오쪼 클로그는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었으며, 블랙, 다크 체스트넛, 머스터드 시드 총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오는 3월, 같은 컬렉션의 오쪼(Otzo) 슬라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오쪼 슬라이드는 클로그를 오픈토 형태로 변형한 디자인으로 통기성이 뛰어나며, 남성용으로 블랙과 다크 체스트넛 2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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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어그(UGG) |
미니멜(Minimel) 스니커즈는 슬림한 실루엣을 가진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로, 다양한 룩에 연출하기 용이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가지 컬러가 조합된 듀얼 슈레이스가 디자인 포인트로 작용하며, 트윈심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신발 윗부분에는 메쉬 소재가 사용되어 통기성을 강화했고,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소재가 들어간 가벼운 밑창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재스민 컬러는 남녀 공용으로 선보이며, 남성용은 체스트넛, 여성용은 머스터드 시드 컬러를 각각 추가로 선보인다.
어그의 26SS 신제품 미니멜 스니커즈와 오쪼 클로그는 어그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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