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두,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서 재치 있는 입담…지식 탐험가 활약

MBN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방송


배우 김기두가 MBN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에서 유쾌한 지식 탐험가로 활약 중이다.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은 역사, 사회, 과학, 심리, 문화, 의학 등 서로 무관해 보이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이 하나의 질문을 따라 흥미롭게 연결되는 지식 릴레이 스토리텔링 쇼다. 

김기두, 비밀서고 트라이앵글,
@김기두 / 사진제공: 이안그로우 엔터테인먼트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결고리를 통해 지적 유희를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김기두는 프로그램에서 시청자 눈높이에 맞춘 리액션과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의견을 더하며 토크의 흐름을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1화에 이어 2화에서도 김기두는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대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수 생명체에서 찾은 생존의 비밀’을 다룬 2화에서는 ‘공룡은 과연 장수하는 동물이었을까’라는 화두가 던져지자, 김기두는 거북이와 공룡의 공통점에 착안해 “둘 다 파충류이기 때문에 파충류의 특성상 장수했을 것”이라는 재치 있는 추리를 더하며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철갑상어가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을 직접 묻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김기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을 친근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핵심 패널’로 활약 중이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한층 자연스러워지는 김기두의 입담과 센스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김기두가 출연 중인 MBN ‘비밀서고 트라이앵글’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며, 앞으로 공개될 3화에서도 김기두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특유의 친근한 에너지와 토크 감각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김기두가 향후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