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가 10월 핸드 앤 바디 컬렉션의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고 ‘메탈 라벤더’ 라인을 추가한다. 향수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용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기존 제품의 포뮬러와 가격은 유지한다. 출시를 기념해 향수와 바디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디 워시를 증정하는 선착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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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 |
[피플게이트]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가 10월 핸드 앤 바디 컬렉션의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메탈 라벤더(Metal Lavender)’ 바디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 보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바디 제품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탈 라벤더 오 드 퍼퓸의 향을 워시와 로션으로 확장해 향수와 바디 제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향수 보틀에서 가져온 디자인…기존 포뮬러 유지
새 용기는 모서리를 비스듬히 처리한 디자인으로 향수 컬렉션과의 시각적 통일감을 높였다. 워시에는 반투명한 스모크 그레이 래커 마감을, 로션에는 무광의 프로스티드 화이트 마감을 적용했다. 두 제품은 같은 형태의 용기에 색상과 표면 질감을 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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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마티에 프리미에르(MATIERE PREMIERE) |
기존 바디 제품의 포뮬러는 유지한다. 브랜드 설명에 따르면 핸드 앤 바디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을 88~92% 함유한 비건 포뮬러로 구성됐다.
핸드 앤 바디 워시는 물과 만나 거품을 형성하는 클렌징 젤 타입이다. 핸드 앤 바디 로션은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중심으로 개발했다. 브랜드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오렐리앙 기샤르(Aurélien Guichard)는 바디 제품에도 향수와 같은 조향 기준을 적용해 피부에 닿는 질감과 사용 과정에서 퍼지는 향을 함께 고려했다.
메탈 라벤더 추가…향수·바디 제품 구매 행사
메탈 라벤더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바디 컬렉션에 추가되는 향이다. 동일한 향의 오 드 퍼퓸과 워시·로션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품 구성을 넓혔다.
출시 기념 선착순 행사도 마련했다. 메탈 라벤더 오 드 퍼퓸 100mL와 바디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100mL 바디 워시를 증정한다.
리뉴얼 제품의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핸드 앤 바디 워시는 300mL 기준 8만5000원대, 핸드 앤 바디 로션은 300mL 기준 10만원대다.
새 바디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 갤러리아 명품관 압구정 EAST 1층, 신세계 사우스시티 지하 1층, 롯데 타임빌라스 1층에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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